용인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는 약 2억 원을 투입해 훼손된 산책로를 정비하고 배수시설을 개선했다.
경사 구간의 목재 데크와 난간도 보강했으며, 노후 전망대와 운동기구, 파손된 지압로 등 안전에 문제가 될 수 있는 시설물도 정비했다.
산책로 주변에는 계절 초화류와 관목도 심어 주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생활 속 녹지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공원은 특별한 날 찾는 관광지가 아니라 주민들이 매일 걷는 생활공간이다. 작은 산책로 하나의 안전이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생활밀착형 행정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2026.10.01(목)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