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구급차 불법 운행 차단 추진…운행정보 실시간 수집

- 구급차를 악용한 불법 행위 막고 응급의료 신뢰 높여야

2026-10-15(목) 20:52
사진=119 구급차량 이동 모습
[신동아방송 서울=천오복기자] 구급차의 외관이나 긴급출동 기능을 악용하는 불법 행위가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는 가운데, 운행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는 대응 방안이 보도됐다.

구급차는 응급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수단이다.

불법 운송이나 긴급차량 사칭이 발생하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실제 응급환자 이송에 대한 신뢰도 떨어뜨릴 수 있다.

운행정보를 활용한 관리가 효과를 거두려면 관련 기관의 확인 절차와 위반행위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

긴급차량 제도는 생명을 지키기 위한 공공의 약속이다.

관리 강화와 함께 실제 응급환자에게 필요한 차량과 인력이 제때 제공되는지도 살펴야 한다.
천오복기자 pko589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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