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남궁영기기자]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민영, 이하 경남광역새일센터)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거제 한화리조트 벨버디어에서 도내 청년여성 재직자 30명을 대상으로 ‘청년여성재직자와 함께하는 내:일(JOB) ON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청년여성 재직자의 직무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직장 적응과 지속적인 경력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하나로, 직장생활에 필요한 실무교육과 재충전을 위한 체험·힐링 프로그램을 결합한 1박 2일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시간·업무관리와 보고·협업 등 직장생활에 필요한 직무역량 강화 특강 ▲청년여성 재직자를 위한 자산관리 금융교육 ‘월급의 주인이 되는 법’ ▲카드명함지갑 만들기 ▲거제 지역 체험 프로그램 등이다.
참여자들은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직장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높이는 한편,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캠프 참여자는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경남지역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여성 근로자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30명이고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경남광역새일센터 누리집에서 참여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g15883475@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광역새일센터(☎055-286-1686)로 문의하면 된다.
강숙이 경남도 여성가족과장은 “청년여성들이 직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경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여성의 직무역량 강화와 경력유지를 지원해 지역에서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중심으로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과 경력유지를 위해 ▲경력개발 상담 및 컨설팅 ▲직장 적응 및 복귀 지원 ▲직장문화 교육 및 시설환경 개선 ▲경력이음 인식 개선 및 협력망 구축 등 다양한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청년여성 재직자의 직무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직장 적응과 지속적인 경력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하나로, 직장생활에 필요한 실무교육과 재충전을 위한 체험·힐링 프로그램을 결합한 1박 2일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시간·업무관리와 보고·협업 등 직장생활에 필요한 직무역량 강화 특강 ▲청년여성 재직자를 위한 자산관리 금융교육 ‘월급의 주인이 되는 법’ ▲카드명함지갑 만들기 ▲거제 지역 체험 프로그램 등이다.
참여자들은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직장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높이는 한편,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캠프 참여자는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경남지역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여성 근로자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30명이고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경남광역새일센터 누리집에서 참여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g15883475@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광역새일센터(☎055-286-1686)로 문의하면 된다.
강숙이 경남도 여성가족과장은 “청년여성들이 직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경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여성의 직무역량 강화와 경력유지를 지원해 지역에서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중심으로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과 경력유지를 위해 ▲경력개발 상담 및 컨설팅 ▲직장 적응 및 복귀 지원 ▲직장문화 교육 및 시설환경 개선 ▲경력이음 인식 개선 및 협력망 구축 등 다양한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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