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이창원 기자]
꽃과 정원이 어우러진 고양시의 대표 봄 축제가 오는 24일 막을 올립니다.
제18회 고양국제꽃박람회가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17일간 일산호수공원 일원 25만㎡에서 펼쳐집니다. 올해 주제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입니다.
야외 핵심 공간은 '시간여행자의 정원'입니다. 한국 전통 천문기구 혼천의에서 영감을 얻은 높이 13m, 폭 26m 규모의 메인 조형물이 설치되며 회전하는 구형 꽃 조형물이 시간의 흐름을 표현합니다.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의 '빛담정원', 감정을 꽃과 색으로 표현하는 '마음의 온도 정원',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플라워 테라피 가든'도 함께 운영됩니다.
실내 화훼교류관에서는 벨기에, 러시아, 스페인, 홍콩, 한국 등 5개국 작가 5인이 참여하는 글로벌 화예작가전 '플로럴 오디세이'가 열립니다. 약 30개국의 진귀한 꽃과 신품종도 전시됩니다.
EBS 캐릭터 펭수 피크닉 정원, 장미원 '로즈 페스타', 수변·버스킹·장밋빛무대 공연, 고양 플라워마켓도 함께 운영됩니다.
입장권은 일반 1만 5천 원, 고양시민 등 추가 3천 원 할인이 적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국제꽃박람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꽃과 정원이 어우러진 고양시의 대표 봄 축제가 오는 24일 막을 올립니다.
제18회 고양국제꽃박람회가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17일간 일산호수공원 일원 25만㎡에서 펼쳐집니다. 올해 주제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입니다.
야외 핵심 공간은 '시간여행자의 정원'입니다. 한국 전통 천문기구 혼천의에서 영감을 얻은 높이 13m, 폭 26m 규모의 메인 조형물이 설치되며 회전하는 구형 꽃 조형물이 시간의 흐름을 표현합니다.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의 '빛담정원', 감정을 꽃과 색으로 표현하는 '마음의 온도 정원',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플라워 테라피 가든'도 함께 운영됩니다.
실내 화훼교류관에서는 벨기에, 러시아, 스페인, 홍콩, 한국 등 5개국 작가 5인이 참여하는 글로벌 화예작가전 '플로럴 오디세이'가 열립니다. 약 30개국의 진귀한 꽃과 신품종도 전시됩니다.
EBS 캐릭터 펭수 피크닉 정원, 장미원 '로즈 페스타', 수변·버스킹·장밋빛무대 공연, 고양 플라워마켓도 함께 운영됩니다.
입장권은 일반 1만 5천 원, 고양시민 등 추가 3천 원 할인이 적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국제꽃박람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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