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허나영 기자] 경남도 교육청은 지난 22일 승진 345명 등 966명 규모의 2021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정기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승진은 4급 6명, 5급 25명, 6급 이하 314명 등이다. 전보 452명, 신규 공무원 임용 169명입니다.
인사발령 사항을 살펴보면 승진 345명, 전보 452명, 신규공무원 임용 169명으로 퇴직·공로연수·휴직 등에 따른 결원기관의 충원과 행정업무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적재적소 인사 배치에 주안점을 뒀습니다.
이번 정기 인사는 2021년 3월 1일자 교육행정기관 조직개편으로 인력 재배치가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인사 규모는 적정 수준을 유지했으며 조직개편에 따른 후속 인사는 내년 3월 1일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경구 총무과장은 “이번 인사는 업무의 특성과 개인의 직무능력,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임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자 했다”며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우대받는 공정한 인사시스템 운영, 조직과 개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인사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승진은 4급 6명, 5급 25명, 6급 이하 314명 등이다. 전보 452명, 신규 공무원 임용 169명입니다.
인사발령 사항을 살펴보면 승진 345명, 전보 452명, 신규공무원 임용 169명으로 퇴직·공로연수·휴직 등에 따른 결원기관의 충원과 행정업무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적재적소 인사 배치에 주안점을 뒀습니다.
이번 정기 인사는 2021년 3월 1일자 교육행정기관 조직개편으로 인력 재배치가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인사 규모는 적정 수준을 유지했으며 조직개편에 따른 후속 인사는 내년 3월 1일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경구 총무과장은 “이번 인사는 업무의 특성과 개인의 직무능력,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임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자 했다”며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우대받는 공정한 인사시스템 운영, 조직과 개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인사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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