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감독 최경주, 베아채 골프&리조트 방문

2020-07-09(목) 17:55
[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미국 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올림픽골프 국가대표 감독 최경주가 전남 강진군 다산 베아채 골프&리조트를 지난 13일 방문했습니다.

지난달 말 입국한 최경주 감독은 이날 고향 완도의 부모님댁을 방문한 김에 다산 베아채 골프&리조트 김흥길 사장과의 인연으로 골프장을 찾았다고 합니다.

최경주는 김흥길 사장을 만나 코스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방명록에 "All the best!! 오시는 고객들이 항상 행복한 라운드가 되는 골프장이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글을 남겼다고 하는데요.

이날 지인들과 라운딩을 마친 최경주는 "투어를 뛰면서 전 세계 많은 골프장을 다녔는데 고향 인근 강진에 이렇게 멋진 골프장이 생겨 놀랐다“며 가우도를 품고 강진만 너머 청해진 완도로 이어지는 바다 풍경이 절경"이라면서 "코스 레이아웃도 PGA투어에 내놓아도 손색없을 만큼 수준급이라 힐링을 원하는 주말 골퍼들에게 최고의 골프장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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