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을 떡 값으로”...조국혁신당, 조희대 고발...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조국혁신당이 ‘조마카세’ 대법원장 조희대를 공수처에 고발했다.
13일 조국혁신당은 대법관 격려금 지급과 업무추진비 남용 의혹 등 7가지 혐의로 조희대를 고위공작자범죄수사처에 고발한다고 발표했다.
정춘생 조국혁신당 사무총장과 서왕진, 강경숙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조 대법원장은 대법관들에게 부당하게 정기적으로 격려금을 줬다”, “국민의 세금을 떡값으로 쓴 것”이라면서, 이들은 조희대를 업무상 횡령,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업무 추진을 위해 써야 할 돈으로 서민이라면 하루이틀 내내 꼬박 일해야 할 액수의 성찬을 즐겼다”, “대법원 스스로 이것이 문제가 됨을 알고, 참석자를 부풀리는 수법으로 끼워 맞췄다”면서 “이런 허위의 내용을 담은 답변서를 국회에 제출했으며, 이를 들키자 조 대법원장은 아랫사람들이 한 일이라고 발뺌했다”고 했다.그러면서 “공수처는 조희대의 여러 의혹에 대해 나라의 기강을 바로 세우는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진행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에 이어, 잡범으로 전락한 그의 거취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조국혁신당이 ‘조마카세’ 대법원장 조희대를 공수처에 고발했다.
13일 조국혁신당은 대법관 격려금 지급과 업무추진비 남용 의혹 등 7가지 혐의로 조희대를 고위공작자범죄수사처에 고발한다고 발표했다.
정춘생 조국혁신당 사무총장과 서왕진, 강경숙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조 대법원장은 대법관들에게 부당하게 정기적으로 격려금을 줬다”, “국민의 세금을 떡값으로 쓴 것”이라면서, 이들은 조희대를 업무상 횡령,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업무 추진을 위해 써야 할 돈으로 서민이라면 하루이틀 내내 꼬박 일해야 할 액수의 성찬을 즐겼다”, “대법원 스스로 이것이 문제가 됨을 알고, 참석자를 부풀리는 수법으로 끼워 맞췄다”면서 “이런 허위의 내용을 담은 답변서를 국회에 제출했으며, 이를 들키자 조 대법원장은 아랫사람들이 한 일이라고 발뺌했다”고 했다.그러면서 “공수처는 조희대의 여러 의혹에 대해 나라의 기강을 바로 세우는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진행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에 이어, 잡범으로 전락한 그의 거취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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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수) 1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