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발달장애 청소년의 독서 친밀도를 높이고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림도서관은 진관고등학교와 신도고등학교 특수학급을 직접 찾아가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 학생들은 그림책 함께 읽기를 비롯해 감정 표현, 만들기, 의사결정, 발표와 경청 등 체험 중심의 다양한 독후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발달장애 청소년의 독서 참여를 확대하고, 책을 통해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하며 사회에 참여하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