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소미 기자] 오는 22일 카카오뱅크의 최대주주가 한국투자금융지주에서 카카오로 바뀝니다.
이로써 국내 최초로 산업자본이 1대 주주로 올라선 은행이 탄생했습니다.
특히 카카오뱅크는 카카오의 다른 계열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영업 활성화와 신규 사업 추진에도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0일 한국금융지주•한투밸류자산운용의 카카오은행 주식보유한도 초과보유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카카오 관계자는 "실제 지분을 취득해 최대주주가 돼야 본격적인 협력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증자를 하는 데 있어서도 한국금융지주가 부담을 덜 수 있고, 카카오가 투자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최대주주 변경 완료를 계기로 주식시장 상장 작업도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이로써 국내 최초로 산업자본이 1대 주주로 올라선 은행이 탄생했습니다.
특히 카카오뱅크는 카카오의 다른 계열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영업 활성화와 신규 사업 추진에도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0일 한국금융지주•한투밸류자산운용의 카카오은행 주식보유한도 초과보유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카카오 관계자는 "실제 지분을 취득해 최대주주가 돼야 본격적인 협력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증자를 하는 데 있어서도 한국금융지주가 부담을 덜 수 있고, 카카오가 투자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최대주주 변경 완료를 계기로 주식시장 상장 작업도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